작은 인형을 손에 쥐고
연두빛 자연을 바라보는 소녀
마치 어릴적 그대가
연상이 되요
분홍 리본을 단 베이지색 모자가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하얗게 보여요
순수하고 청순한 그대 마음 이예요
그대 보드라운 살결이
연두빛 자연 속에서
핑크빛으로 물들어 가요
사랑에 물든 그대 가슴 닮았어요
활짝 핀 희~분홍 벚꽃과
연초록 잎이 햇살을 받아
물감을 풀어놓은듯 아름다워요
청초함과 우아함이 깃든
그대를 바라보는 것처럼
기쁨이 스며들어요
자연은 이처럼 신비로운데
그대는 어두운 굴레속에서
외로운 가슴만 쓸어내릴건가요
이제 굴레속에서 나오세요
희망찬 마음을 활짝 열어요
어여쁜 소녀처럼
꿈을 가져요
핑크빛 벚꽃처럼
활짝 웃어요
연두색 잎처럼
꿈을 펼쳐봐요
그대는 참 아름다운
여인이랍니다
출처 : 흐르는 자연의 향기 속으로
글쓴이 : 바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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